프랑스 엔지니어, 116달러로 피카소 그림 획득




프랑스의 한 엔지니어가 116달러에 100만 달러 상당의 파블로 피카소 그림을 획득했다. 이 엔지니어는 알츠하이머 연구를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개최된 특별한 추첨에 참여했다. 이번에 제공된 작품은 'Tête de Femme'로, 코친의 세 번째 피카소 추첨에서 등장했다. 코친은 2013년에 'L’Homme au Gibus'라는 1914년의 큐비즘 피카소 드로잉을 통해 500만 유로(580만 달러)를 모금하여 레바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인 티레를 보호하고 장인 마을을 건설하는 데 기여했다. 당시의 당첨자는 펜실베이니아 출신의 25세 남성이었다. 이와 같은 추첨은 피카소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동시에 중요한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부 문화는 예술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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