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10가지 기업 굿즈

최근에 개관한 건축물, 미술관, 전시회 등 새로운 공간을 소개하는 영상 가이드 투어 연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6회차에서는 마키 종합 계획 사무소가 설계한 '돗토리현립 미술관'을 다룬다. 이 미술관은 마키 후미히코의 마지막 작품 중 하나로, 올해 사무소 설립 60주년을 맞아 출판된 '마키 종합 계획 사무소 60년 Vernacular Humanism 사람과 사회와 건축과'라는 책에서 141번째 건축물로 언급되었다. 이 책은 사무소를 이어받은 카메모토 게이리가 미술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카메모토는 마키의 철학과 디자인 원칙을 바탕으로 미술관의 설계 의도를 설명하며, 이 공간이 지역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강조했다. 또한, 미술관의 디자인은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마키의 건축적 비전이 어떻게 현실화되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Source: casabru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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