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아트 재단, 맥켄지에 1억 2200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

모건 아트 재단이 맥켄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재단은 그가 자신의 권리를 침해하고 가짜 예술작품을 제작하여 아티스트의 명성과 시장에 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 배심원단은 재단에 1억 22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판결했다. 맥켄지의 변호사인 니콜 브레네키는 그가 항소를 포함한 선택지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맥켄지는 국제적으로 전시의 주제가 되었으며, 2024년 베니스에서의 전시와 2025년 뉴욕의 카스민 및 페이스에서의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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