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LG전자와 협업한 MMCA × LG OLED 시리즈 2026 발표

현대미술의 경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국립현대미술관은 LG전자와 협업하여 «MMCA × LG OLED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첨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대미술의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제시하며, 지난해 성공적으로 첫 막을 올린 후 올해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MMCA × LG OLED 시리즈 2026»은 동시대 현대미술의 실험과 도전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은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25년부터 LG전자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실험과 도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협업은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Source: blog.naver.com/mmca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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