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bin Shaw와의 인터뷰: 디지털 세계에서의 인간성

코르빈 쇼가 최근 전시회 '무한한 몸들'에 대해 안무가이자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전시는 디지털 세계에서 인간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 인터뷰에서 그는 존 트라볼타가 자신의 첫 번째 춤의 소개였다고 언급하며, 맨체스터에서의 젊은 시절 클럽 경험을 회상했다. 그는 하시엔다와 그린 룸 같은 클럽에서 놀라운 음악을 접하며 춤을 추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또한, 그는 1992년에 런던으로 이주하여 첫 번째 무용 회사를 설립한 경험을 공유했다. 당시 그는 22세에 5,000파운드의 예술 위원회 보조금을 받았고, 킹스 크로스의 실험 극장인 더 플레이스에서 쇼를 열었다. 이 극장의 감독은 그의 쇼를 좋아해 몇 가지 수정을 한 후 12개 유럽 국가를 순회하는 투어를 진행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첫 번째 컴퓨터인 투명 아이맥을 선물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경로를 따르려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을 지지해 줄 사람들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케이티 그랜드와 그녀의 남편 스티브가 자신의 큰 지지자였다고 언급하며, 그들이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자신을 격려해 주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또한 디지털 몸에 대한 작업이 인간 경험에서 무엇이 결여되어 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설치 작업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신체성을 찾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AI 소마 기계와의 작업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람들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시의 일환으로 신체 지능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우리는 모두 이를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술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질문받았다.

Source: thef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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