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근처에서 꼭 가봐야 할 전시들





리사 인 장의 글에 따르면, 뉴욕에서 기차로 짧은 거리 내에 있는 전시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예일 대학교 영국 미술관에서는 리나 반에르지의 투명한 기념비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다이아 비컨에서는 아그네스 마틴의 평화로운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마가지노에서는 피에로 만조니의 전위적인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전시들은 도시를 벗어나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다비드 즈위너 팟캐스트 '다이얼로그'의 10번째 시즌이 돌아왔다. 이 시즌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마이클 아미타지, 에이미 실먼, 마르셀 뒤샹, 토드 헤인즈, 피-위 허먼, 발터 벤야민, 폴 클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에피소드를 제공한다. 팟캐스트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청취할 수 있다.
작가 존 야우는 뉴욕 기반의 아티스트 코디 라이먼의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라이먼은 전설적인 화가들의 아들로서, 부모의 작업과 미니멀리즘의 요소를 변형하여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발전시켰다. 야우는 라이먼의 작품이 재료의 한계 내에서 놀랍고 창의적이며 활기차다고 평가했다.
미첼 존슨의 개인전 '퍼스널 컬러'가 파리의 갤러리 메르시에에서 2월 28일부터 3월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 전시는 작가의 거의 40년 경력을 아우르는 친밀한 그림들을 선보인다. 이번 주에는 예술 후원자, 비디오 아티스트, 샌프란시스코 갤러리스트 등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을 기리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블레이크 고프닉의 '앤디 워홀의 저항적인 희망들'에 대한 마이클 카머의 기고도 주목할 만하다. 예술가, 작가, 예술 노동자들을 위한 기회 목록도 이번 달에 제공된다. 1715년, 거대한 그림이 네 면에서 잘려 나갔고, 잘린 조각들은 나중에 잃어버려졌다. 마지막으로, 시각 예술 박사 과정인 IDSVA에서 미술 이론, 미학, 철학을 전공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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