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의 잃어버린 인물들을 기리며


이번 주, 우리는 선구적인 작곡가, 원주율 벽화가, 그리고 어퍼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스트를 기립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에 발행되는 'In Memoriam'은 최근 예술계에서 잃어버린 이들을 기립니다. 엘리안 라디그(1932-2026)는 프랑스의 실험 음악 작곡가로, 1960년대에 피드백과 테이프 루프를 사용하여 전자 음악을 개척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샌프란시스코 예술 대학, 뉴욕 문화 예술 센터 등 세계 여러 기관에서 공연되거나 전시되었습니다. 또한, 액셀 버로우(1946-2026)는 영국의 건축가로, 토마스 카릴로(1948-2026)는 조각가로 활동했습니다. 엘리자베스 클로즈(1986-2026)는 피잔자라 및 양쿤야타라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이클 헤이그(1948-2026)는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로스앤젤레스의 아트 센터 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후 수많은 아동 도서를 일러스트했습니다. 그의 작품 중에는 케네스 그라함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80)와 J.R.R. 톨킨의 '호빗'의 1984년 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가레타 맥그너슨(1934-2026)은 스웨덴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2017년 '스웨덴의 죽음 청소의 부드러운 예술'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스톡홀름의 벡만스 디자인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녀는 홍콩, 싱가포르, 스웨덴의 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댄 맥콜(1929-2026)은 보스턴의 화가로, 60대에 그림을 재발견하고 독특한 수채화로 주목받았습니다. 보스턴시는 그의 지역 예술 커뮤니티에서의 리더십을 기리기 위해 5월 11일을 댄 맥콜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카즈마사 나가이(1929-2026)는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1960년대 일본 광고 붐에 기여했으며, 1972년 삿포로 동계 올림픽, 일본 철도 및 기타 기업의 로고와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요한나 사퍼(1927-2026)는 예술가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터 스타닉(1953-2026)은 미국의 팝 아티스트로, 카네기 멜론 대학교의 미술 대학과 인디애나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1980년대 디지털 아트의 신흥 분야에서 선구자로 활동하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오사카 미술관 등에서 전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트루드 스타인(1927-2026)은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갤러리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덟 명의 아티스트가 디자인과 재료의 경계를 허물며 멘토십과 무제한 보조금 지원을 통해 지원을 받습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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