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코야마와 일본의 장인정신

티나 코야마는 일본의 장인정신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Pieces of Japan'을 시작했다. 그녀의 회사는 일본의 최고의 장인들을 지원하며, 이들 중 일부는 가족과 같은 존재이다. 코야마는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POJ Studio'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그녀는 취리히 예술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후 도쿄와 실리콘밸리로 이동하여 트위터에서 UX 및 국제 디자인 전략을 이끌었다. 현재 코야마는 '공예 마을'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상점이 아닌 생태계로서 젊은 세대가 미래를 구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를 위해 케이호쿠에 목공학교가 개설되었고, 2027년 초에는 시가라키에서 도예 레지던시가 계획되어 있다. 그녀는 지속 가능성의 개념을 환경적,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세대 간의 연속성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그녀가 죽음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코야마는 자신이 만든 것이 자신을 초월하기를 바란다.

Source: wallpaper.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