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알레르기 편집자들의 전시회에 대한 대화





하이퍼알레르기의 편집자들은 기관의 확장된 건물과 첫 번째 전시회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 첫 번째 전시회인 '뉴 휴먼스: 미래의 기억'은 20세기와 21세기 동안의 기술적 변화 속에서 인간이란 무엇인지 탐구하며 150명 이상의 예술가, 과학자, 영화 제작자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편집장 하킴 비샤라는 이번 전시회가 유용한 확장이었지만 영감을 주는 재구성이 아니었다고 언급하며, 새로운 건물의 계단 홀을 가장 좋게 평가했다. 그는 또한 각 층의 문이 방문객 수에 비해 너무 좁다고 지적했다. 부편집자 리사 인 진 장은 새로운 화장실이 있었지만,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 찾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킴은 계단이 미끄럽다고 언급하며, 나이든 관람객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들었다고 전했다. 전시회의 디자인은 외부에서 보기 좋지만 내부의 기능성은 의문이 남는다고 하킴은 덧붙였다. 그는 개인 작품에 대한 경험이 저해되었다고 느꼈고, 현대 작품과 과거의 작품을 함께 배치한 것이 영감을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그라트 바르타니안은 전시회가 12년 전에 설계되었고, 이미 구식처럼 느껴진다고 언급했다. 그는 전시회가 다수의 유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시작한 점을 비판하며, 이는 예술사에 대한 평범한 시각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리사는 전시회를 '비인간적'이라고 표현하며, 기술에 대한 초점이 인간을 배제했다고 주장했다. 발렌티나는 기술에도 인간적인 측면이 있다고 강조하며, 전시회에서 그것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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