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디자이너 그로피의 새로운 작품들

조명 디자이너 그로피는 'Notte Africana'와 'Quasi Luce'를 통해 핑크와 블루의 대비를 탐구하며, 이 조명들은 마법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Questa non è una Lampadina'는 전통 전구의 단순한 기능성을 기념하며, 'Il Grande Blu'는 감정의 바다를 표현한다. 'Le Foglie e il Vento'는 가볍고 빛나는 구조를 목표로 한 작품으로, 디자이너가 단순함의 예술을 마스터한 결과물이다. 'Umasi'라는 새로운 조명은 수직으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우아한 미적 언어로 정의된다. 그로피는 '전형적인 형태가 아닌 새로운 램프쉐이드를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한다. 'Vera'라는 한정판 조명은 유리로 만들어졌으며, 넓은 입구가 좁아지며 자주색 원통형 받침대 위에 놓인다. 이 조명은 환상적인 효과를 내며, 단순한 조명 이상의 장식적인 요소로 기능한다. 전시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TaO' 조명이 건물의 측면 기둥에서 고정되어 넓은 V 형태를 이루며, 중앙 테이블 위의 카를로 스카르파의 베네니 거울을 강조한다. 'Un’ora di Luce' 전시는 2026년 5월 26일까지 이탈리아 피아첸차의 스트라도네 파르네세 33번지에 위치한 볼루미니아에서 진행된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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