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뉴욕 스카이라인의 추상화로 주목받다

다이아몬드는 주로 회화 작업을 하며 뉴욕 시 스카이라인의 광범위한 추상화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마천루에 매료되어 두껍고 격렬한 붓질로 도시 건축의 윤곽을 생동감 있는 색상과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했다. 그녀는 존 기오르노와 피터 셔엘달과 함께 뉴욕 스쿨과 다운타운 시의 시나리오에서 두드러진 인물로, 조안 미첼, 잭슨 폴록, 프란츠 클라인과 같은 예술가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다이아몬드의 개인전은 코네티컷 리지필드에 있는 알드리치 현대 미술관, 데이비드 코르단스키 갤러리, 뉴욕의 마젠타 플레인스에서 열렸다. 그녀의 작품은 안톤 케른 갤러리, 카르마, 그리고 1984년 휘트니 미술관의 '메타맨해튼' 전시와 1989년 비엔날레에서 그룹 전시로도 소개되었다. 다이아몬드의 작품은 현대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 여러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2024년 뉴욕 타임스에서 조너선 그리핀은 '프랭크 아우어바흐가 캠든 타운을 위해 한 것처럼, 모네가 파리를 위해 한 것처럼, 데 키리코가 이탈리아 전역의 광장을 위해 한 것처럼, 다이아몬드는 맨해튼을 위해 그랬다'고 썼다. '이 예술가들은 건축 환경의 철저한 문서화보다는 그들이 느낀 것을 전달하는 데 더 관심이 있었다.'

Source: arts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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