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베테랑 큐레이터 토비아스 베르거
토비아스 베르거는 아시아의 차세대 문화재단에 대해 이야기하며, 예술과 문화는 대담함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기관들이 대담함을 수용할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베르거는 아시아의 예술계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는 젊은 세대의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는 아시아의 문화재단들이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예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베르거는 이러한 변화가 아시아의 예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Source: news.artnet.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