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테이트 브리튼에서 열린 터너와 콘스태블 전시회

런던의 테이트 브리튼 박물관에서 열린 '터너와 콘스태블' 전시회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11월 개막 이후 약 185,000명이 관람했다. 이 전시회는 J. M. W. 터너와 존 콘스태블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최근 이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 중 한 명이 바로 찰스 3세 왕이었다. 찰스 왕은 전시회에서 한 작품에 대해 '호주에 얼마나 많은 작품들이 숨어 있을까?'라고 질문했다고 전해진다. 이 작품은 지난해 소더비 경매에서 190만 파운드에 낙찰되었으며, 브리스톨 박물관이 인수하려 했으나 실패한 바 있다. 경매에 출품되기 전 이 작품은 태즈메이니아에 위치해 있었다. 찰스 왕의 질문에 대해 경매 담당자인 콘캐넌은 웃으며 대답했다고 한다. 이 전시회는 두 화가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예술적 유산을 조명하고 있으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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