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호리,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의상 디자인




의상 디자이너 케이트 호리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을 위해 응집력 있고 현대적인 네오 고딕 세계를 디자인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델 토로는 30년 경력 동안 역사적이고 미래적인 요소를 결합한 하이퍼 스타일화된 네오 고딕 미학으로 잘 알려진 감독이다. 호리는 델 토로의 비전을 실현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그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피가 흘러내리는 빨간 코르셋과 너덜너덜한 모피 망토를 디자인했다. 이 인터뷰는 명확성과 길이를 위해 편집되었다. 호리는 또한 티파니 앤 코와의 협업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그녀의 디자인이 어떻게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부해지는지를 설명한다.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은 그의 독특한 비전과 호리의 창의적인 접근이 결합된 결과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ource: mono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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