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 메리, 8천만 달러로 역대급 개봉

프로젝트 헤일 메리(Project Hail Mary)가 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 주연으로 필 로드(Phil Lord)와 크리스토퍼 밀러(Christopher Miller) 감독의 손길로 개봉 첫 주말에 8천6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2026년 현재까지 가장 높은 개봉 주말 수익을 기록했으며, 아마존 MGM 스튜디오 역사상 가장 큰 극장 개봉으로 기록되었다. 이 영화는 2021년 베스트셀러 소설인 앤디 위어(Andy Weir)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주인공 라이랜드 그레이스(Ryland Grace)가 지구를 구하기 위한 절박한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슬링은 중학교 과학 교사 역할을 맡아 우주선에서 깨어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 영화는 2억 달러의 제작비를 들였으며, 개봉 첫날 관객들로부터 A 등급의 시네마스코어를 받았다. 또한, 로튼 토마토에서 95%의 '신선한' 평가를 받으며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이전 최고 개봉작인 2023년의 크리드 III(Creed III)의 5천8백30만 달러를 쉽게 초과하며, 로드와 밀러 감독의 최고의 개봉 기록을 세웠다. 라이언 고슬링에게는 바비(Barbie)의 1억6천2백만 달러 개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개봉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IMAX와 돌비 시네마와 같은 프리미엄 대형 포맷에서 관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1억4천1백만 달러의 글로벌 수익을 기록했다. 프로젝트 헤일 메리는 현재 전국의 극장과 IMAX에서 상영 중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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