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의 Variety Arts Theater, 120년의 영상 예술 전시 개막

로스앤젤레스의 역사적인 Variety Arts Theater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수집가 줄리아 스토셰크와 큐레이터 우도 키텔만이 조직한 영상 예술 전시로, 3월 20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에는 1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다양한 영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조르주 멜리에스의 '달로의 여행'(1902), 아서 자파의 '에이펙스'(2013), 그리고 더그 에이튼의 신작 '하울'(2026)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영상 예술의 역사와 발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Variety Arts Theater는 그동안 폐쇄되어 있었으나,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한번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전시는 로스앤젤레스의 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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