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For와 Milano MuseoCity의 대화

Milano MuseoCity의 일환으로 UniFor는 프란체스코 소마니의 1970년대 조각 작품과 알도 로시의 가구 디자인을 대화의 형태로 전시하고 있다. 이 전시는 2026년 3월 1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UniFor의 헤르조그 & 드 뫼롱이 설계한 공간은 소마니의 조각 작품과 로시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가 된다. 전시된 작품들은 대담한 색상의 박스 안에 공존하며, 가구와 조각이 서로 대화하는 대형 비네트를 형성한다. 로시의 작품 중 '카르테지오' 책장, '콘실리오' 테이블, '파리기' 및 '뮤제오' 의자와 소마니의 작품이 결합되어 있다. 소마니의 작업은 종종 로시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조각가가 도시의 사용과 의미를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도시를 어떻게 변형해야 하는지를 탐구하는 데 기여했다. '라 치타 델리 오제티: 알도 로시 에 프란체스코 소마니' 전시는 2026년 3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장소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Viale Pasubio, 15에 위치한 UniFor이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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