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에서의 예술과 기억의 탐구
M+는 더 이상 특정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M+의 큐레이터 앨런 영은 프랑스 아티스트 도미니크 곤잘레스-포에르스터의 비디오 작품 'Central'을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2001년에 제작되었으며, 홍콩의 침사추이 스타 페리 부두와 구룡 공공 부두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홍콩 섬의 중앙 지구를 암시하지만, 실제로는 구룡 반도의 경치를 담고 있습니다. 앨런 영은 내레이터의 시각을 통해 관객이 이 지역에 대한 반성을 하도록 초대합니다. 'Central'은 M+ 미디어테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국제 상영회에서 관객의 웃음을 듣는 것이 큰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서 관객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Geum-ja, what brings you here at this hour?'와 같은 대사를 통해 관객과의 연결을 시도합니다.
아주사 무라카미는 A.A.Murakami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설치 작업을 통해 관객을 몰입시키고자 합니다. 'The Passage of Ra'라는 설치 작품은 이집트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순간의 덧없음과 지속적인 영속성을 탐구합니다. 알렉산더 그로브스는 생명의 기원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며, 거대한 거품이 공간을 떠다니는 설치 작업을 통해 생명의 초기 형태를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모바나 첸은 'Knitting Conversations'라는 작업을 통해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과 참여를 강조합니다. 그녀는 한국, 밀라노, 이스라엘 텔아비브 등에서 만난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작업에 엮어내며, 3세에서 80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녀는 모든 재료가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강조하며, 작업이 끝나지 않고 계속 진행된다고 말합니다.
Source: mplus.or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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