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와 니콜라스 갈리치네, 밀라노에서 에르모니 파티 참석

켄달 제너와 니콜라스 갈리치네가 밀라노에서 열린 에르모니 '파워 오브 유' 파티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두 스타가 함께 포즈를 취하며 화려한 순간을 공유했다. 에르모니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패션 브랜드로, 이번 파티는 그들의 새로운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밀라노는 세계적인 패션의 중심지로, 매년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다. 제너와 갈리치네는 각각 패션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로, 그들의 참석은 행사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은 파티에서 서로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ource: facebook.com/reel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