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작업 공간을 반영하다

이번 주 'A View From the Easel' 시리즈에서는 작가들이 작업 공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있다. 한 작가는 최근 4개월 전에 이사한 집의 2층 스튜디오에서 자연광을 활용하며 작업하고 있다. 이 스튜디오는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아침에는 정원에서 커피를 마시며 햇볕을 쬐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남편과 함께 아침을 먹고 정원에서 간단한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이 지역의 창작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강한 공동체 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멕시코시티를 떠나 자연 속에서 더 편안한 삶을 즐기고 있다. 아카티틀란과 발레 데 브라보 지역의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열심히 일하는 이들로, 서로를 지지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전한다.

또 다른 작가는 아침 9시경에 스튜디오에 도착해 하루에 5~6시간 작업하며, 한 번에 하나의 그림에 집중한다. 이 작가는 여러 분야에서 멀티태스킹을 하지만, 스튜디오에서는 느리게 작업하며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그린다. 밤에 조용한 세상 속에서 작업하는 것을 좋아하며, 저녁 시간에는 집에서 스케치나 창작을 한다. 이 지역의 예술 공동체는 풍부하지 않지만, 작은 성장하는 공동체와의 연결을 통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스버리 파크와 가까워 더 넓은 예술 공동체에 접근할 수 있는 점이 도움이 되며, 뉴욕시까지는 페리로 45분 거리에 있어 정기적으로 갤러리 탐방을 할 수 있다.

작가들은 스튜디오에 대한 사랑과 함께 더 넓은 공간과 큰 창문, 채광창이 있는 스튜디오를 꿈꾸고 있다. 그들은 꽃과 허브로 가득한 향기로운 정원 속에서 더 많은 작품을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고 있다. 또한, 뉴욕시의 주요 미술 기관인 구겐하임과 휘트니 미술관을 좋아하며, 이곳에서 새로운 작품을 보고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는 것을 즐긴다. 이러한 경험은 그들의 작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 많은 영감을 얻고 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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