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환경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환경은 단순한 경치가 아니라 감정의 도구로 조정된다. 데세로는 "자연이 우리의 기반"이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환경이 사용자에게 어떤 기분을 불러일으킬지를 고민한다고 전했다. 차분함을 느끼게 할 것인지, 집중력을 높일 것인지, 경이로움을 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디자인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이러한 디자인 사고와 그 실행이 애플의 사용자 경험을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하는 요소이다. 환경이 생동감 있게 느껴지도록 하기 위해 소리에 대한 세심한 주의도 기울인다. 이모토는 "우리는 이러한 세부 사항과 사운드스케이프에 정말 주의를 기울인다"고 말하며, 환경이 정적인 장면이 아닌 살아있는 느낌을 주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피터는 의미 있는 실시간 상호작용을 도입한 첫 번째 환경으로, 사용자는 하루의 시간을 스크럽하며 그림자가 얼음 분화구를 가로지르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환경은 단순한 기술적 시연이 아니라 조용하고 느긋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다. 사용자가 잠시라도 그것이 만들어진 것임을 잊게 만드는 주의 깊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 환경의 핵심이다.

조쉬 루빈은 COOL HUNTING의 창립자이자 편집장,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사진작가로서의 배경과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CH에서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요소를 제시한다. 그는 예술, 문화, 기술, 디자인의 교차점에서의 이야기를 중요하게 여긴다. 루빈은 일본 문화에 대한 열정과 세일리햄 테리어를 사랑하며, 음식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한 도시의 히피 같은 인물이다.

Source: coolhun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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