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아티스트 전시와 다양한 문화 행사




맨해튼의 두 갤러리에서 팔레스타인,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 이집트 출신의 퀴어 아티스트들이 모여 '어둠 속에서 서로를 찾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Rhea Nayyar가 보도한 내용으로, 이러한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에서 겪는 억압과 검열 속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idikkuluz는 '이 전시는 작가에게 펜을, 아티스트에게 붓을 되돌려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주에는 음력 새해, 라마단, 재의 수요일, 마르디 그라, 그리고 월식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러한 풍성한 행사들은 도시 곳곳에서 열리며, 많은 전시와 이벤트가 그 풍요로움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맨해튼 지방검찰청의 고대 유물 밀매 단위의 리더가 약탈된 유물을 회수하고 보호하는 데 평생 헌신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우선, 우엉의 'Sống' 전시가 우드스톡의 사진 센터에서 열리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일상적인 세부 사항을 통해 강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그의 어머니의 네일 살롱에 있는 불상과 함께 프레임된 구겨진 던킨 도너츠 봉지와 같은 이미지가 있다. 또한, 브롱크스 미술관에서는 '연결의 형태'라는 주제로 제7회 AIM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으며, 프랭클린 파라쉬 갤러리에서는 존 알투의 드로잉 전시가 진행 중이다. 알투는 파블로 피카소, 조안 미로, 아르실 고르키 이후에도 드로잉이 여전히 창의적일 수 있다고 믿었으며, 그의 주장은 사실이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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