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레리보, 베르사유 궁전 수장으로 임명

크리스토프 레리보가 로르브 박물관의 대규모 현대화 및 강화 계획인 '누벨 르네상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는 로르브 박물관의 전 관장인 로랑스 데 카르스의 사임 하루 만에 이루어진 결정이다. 데 카르스는 도난 사건을 초래한 인프라 및 감시 실패에 대한 강한 비판을 받았다. 레리보는 20년 전 로르브 박물관 그래픽 아트 부서의 부관장으로 재직했던 경험이 있다. 또한, 갤러리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21일까지 아티스트의 40년 경력을 아우르는 친밀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Source: hyperallergic.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