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치 앤 소다, 장 미셸 바스키아 영감을 받은 컬렉션 출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 스코치 앤 소다가 이번 주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바스키아 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글로벌 라이센싱 에이전시인 아르테스타르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 컬렉션은 지난해 처음 발표되었으며, 남성, 여성, 아동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컬렉션에는 바스키아의 상징적인 세 점 금 왕관과 사람의 눈, 코, 입 스케치가 자수로 장식된 파란색 반팔 버튼업 셔츠, 브레통 스트라이프의 긴팔 티셔츠, 그리고 청바지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바스키아 왕관이 새겨진 티셔츠, 후드티, 야구 모자, 연한 파란색 기념 재킷도 판매되고 있다. 이 컬렉션은 바스키아의 예술적 유산을 패션에 접목시키며, 그의 작품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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