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왕, 차이나타운 랜드마크를 아시아 창의성의 허브로 변모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그의 어머니 잉 왕이 '왕 컨템포러리'를 출범시키며, MSCHF의 첫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새로운 공간은 아시아 창의성을 위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알렉산더 왕은 패션계에서 잘 알려진 인물로, 그의 어머니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 문화와 예술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한다. 왕 컨템포러리는 차이나타운의 랜드마크로, 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장소로 기능할 것이다. MSCHF는 현대 미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며, 혁신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그룹이다. 이들의 첫 전시회는 왕 컨템포러리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알렉산더 왕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계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창의성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마련하고자 한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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