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헨리 노바디 주니어의 소셜 미디어 성공

데이비드 헨리 노바디 주니어는 인스타그램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얼굴에 오렌지와 파란색 거품 혼합물을 문지르며 신음하는 영상은 1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올리브 그린 땅콩버터에 흠뻑 젖은 춤추는 인형을 장착한 그의 클립은 37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조회수는 소셜 미디어 트래픽에서 이례적인 수치지만, 그가 뭔가를 해내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흥미로운 점은 이 아티스트가 소셜 미디어에 익숙하지 않았고, 최근까지도 소셜 미디어에 큰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브라운은 "나는 유명인보다는 믿는 자들, 광신자들, 그리고 환상적인 노바디들에 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그의 현재 핸들 뒤에 숨겨진 이야기의 일부로, 브라운은 '환상적인 노바디들'이라는 퍼포먼스 아트 집단의 일원으로 10년을 보냈다. 그는 그들의 일원으로서 노바디라는 성을 예술적으로 유지하며, 이를 라몬스의 멤버들과 비유했다. 브라운은 그의 작업에 스며든 '환상적인 노바디들'을 "성공할 때까지 가짜로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운은 갤러리 세계를 거부하지 않으며, 실제로 그의 작품을 전시하고 싶어 하지만, 작품을 전시하는 방식에 대해 유연한 태도를 보인다. 그는 "나는 흐름에 따라 간다"고 말하며, 현재 인스타그램이 가장 창의적인 장소라고 덧붙였다. 그의 작업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이는 그가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브라운의 작업은 그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브라운의 예술은 미국적 정체성을 반영하며, 그는 "파티 크래셔 같은 사람, 약간의 패배자"라고 묘사했다. 이는 그의 작업이 단순한 예술적 표현을 넘어, 사회적 맥락과 개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을 나타낸다. 그의 작품은 관객들에게 공감과 반향을 일으키며, 그가 추구하는 '환상적인 노바디들'의 개념을 더욱 부각시킨다.

Source: hifructo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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