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 박람회, 솔로 부스 요구로 논란



바젤 박람회에서 솔로 부스를 요구하는 형식이 기획 단계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솔로 부스는 바젤 박람회에서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모든 갤러리에 이를 요구하는 것은 변화이다. 여러 갤러리가 어떤 아티스트를 데려올지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이 쉽게 상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갤러리 간의 협상에서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 갤러리들은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어떤 시장의 인기 아티스트를 선택할지를 놓고 다툴 가능성이 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바젤 박람회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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