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건축 축제 2026의 '소속감' 주제

Wallpaper*의 패션 특집 편집자인 잭 모스는 런던 건축 축제 2026의 주제인 '소속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이 축제가 연결을 재구상하고 도시의 집단적 변화를 위한 수단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소속감'이라는 주제는 누가 이 도시에서 소속감을 결정할 권리가 있는지, 그리고 소속감을 어떻게 공유할 수 있는지를 묻는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런던의 급변하는 시점에서 이 질문은 긴급하면서도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으며, 특히 참여를 권장하는 대상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런던 건축 축제 2026에 포함될 이벤트의 제출 마감일은 2026년 3월 6일이다. 이벤트의 '올바른' 형식에 대한 질문이 자주 제기되지만, RR은 형식이나 규모보다 의도와 이벤트가 도시에서 남길 수 있는 유산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작은 지역 사회의 워크숍이나 외곽 런던에서의 산책이 대규모 공공 설치물만큼이나 영향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엘리 스타타키는 Wallpaper*의 건축 및 환경 디렉터로,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아리스토텔레스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런던의 바틀렛에서 건축사를 공부했다. 2006년부터 Wallpaper*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타다오 안도와 렘 콜하스와 같은 저명한 건축가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녀는 또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이벤트를 조정하며, 전시회를 기획하고, 여러 책에 기여한 경력이 있다.

Wallpaper*는 Future plc의 일부로, 국제 미디어 그룹이자 선도적인 디지털 출판사이다. 이들은 런던 건축 축제와 같은 중요한 문화 행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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