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올해의 작가상 2025' 수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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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밟는 소리와 전철 소리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소리는 각자의 삶을 반영한다. 김영은 작가는 이러한 '소리'의 청취에 주목하여 공동체의 정체성과 의식을 표현한 작품으로 '올해의 작가상 2025'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은 소리와 삶의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으며, 이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시에서 김영은은 그의 신작을 선보이며, 소리 민족지학이라는 주제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올해의 작가상 2025'는 국립현대미술관과 SBS 문화재단이 2012년부터 공동주최하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후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역량 있는 작가 4인(팀)을 선정하여 그들의 작품을 조명한다. 김영은의 작품은 소리의 다양성과 그 속에 담긴 일상을 탐구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그의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소리와 삶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Source: blog.naver.com/mmca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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