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살로네 델 모빌레, 계약 가구 포럼 첫 선

2026년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가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렘 쿤하스(Rem Koolhaas)와 다비드 지아노텐(David Gianotten)으로 구성된 OMA가 주도하는 계약 가구 포럼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이번 포럼은 2027년 전용 살로네 계약(Salone Contract) 준비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살로네 델 모빌레는 매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가구 및 디자인 박람회로, 디자인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을 선보이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2026년에는 특히 계약 가구 분야에 중점을 두고, OMA의 두 저명한 인물이 이끌어가는 포럼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렘 쿤하스는 현대 건축의 거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비드 지아노텐 또한 OMA의 파트너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참여는 살로네 델 모빌레의 계약 가구 포럼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번 포럼은 계약 가구 분야의 전문가와 디자이너들이 모여, 새로운 트렌드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2027년에는 더욱 전문화된 살로네 계약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포럼은 그 준비 과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살로네 델 모빌레 2026은 디자인과 건축 분야의 최신 동향을 반영하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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