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조란의 뮤즈로 등장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조란의 뮤즈로 알려졌다. 또한, 휘트니 비엔날레가 전시자들을 발표했으며, 하이 라인이 거대한 비둘기를 대체하여 큰 부처상을 설치했다.

Source: hyperallergic.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