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시티의 역사적 중심부에 위치한 예술 집합체의 새로운 설치 작품

비프 시티의 역사적 중심부인 카나와의 좁은 주택가에 위치한 눈에 띄지 않는 2층 집이 최근 예술 집합체 메의 최신 설치 작품으로 밝혀졌다. 이 집은 최근까지 거의 눈에 띄지 않았으나, 이제는 집 안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예술 집합체 메는 도쿄에서 설립된 단체로, 이번 설치 작품을 통해 기존의 주거 공간을 예술적 표현으로 변모시켰다.

Source: spoon-tam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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