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의 시각적 필드에서 분열된 주체에 대한 논의

박사 과정 학생인 카일 소사몬(Kyle Sossamon)은 그의 에세이 “From Anamorphosis to the Distance Point: Lacan’s Logical Revision of the Subject as Split in the Visual Field”를 2025년 11월호의 동료 심사 저널인 『Psychoanalysis, Culture & Society』에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라캉의 이론을 바탕으로 주체의 분열된 상태를 시각적 필드에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소사몬은 주체의 개념이 어떻게 시각적 인식과 연결되는지를 분석하며, 이를 통해 현대 정신분석학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한다. 논문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읽을 수 있다: https://rdcu.be/eQn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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