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의 초상화, 소더비 경매에서 2억 3천 6백 40만 달러에 낙찰

소더비에서 열린 11월 경매에서 중요한 순간이 도래했습니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초상화인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1914–16)이 2억 3천 6백 40만 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20분간의 경매 끝에 판매되었으며, 클림트의 이전 경매 기록을 초과했습니다. 이로써 이 초상화는 20세기 가장 가치 있는 초상화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고, 경매에서 판매된 작품 중 두 번째로 비싼 작품이 되었습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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