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전하는 100년의 시간을 담은 고목, 산수이샤의 도전

장소: 일본 나가노현
산수이샤(山翠舎)는 일본 나가노현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고재를 '고목(こぼく)'으로 브랜드화하여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 회사는 전국적으로 500개 이상의 상점과 숙박 시설의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고 있다.

산수이샤는 고목을 통해 이야기와 시간을 보존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으며, 사업 영역과 입장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들은 고목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일본 건축의 가치를 세계에 전파하고자 한다.

산수이샤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력하여 고목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일본의 고유한 건축 자산을 보존하고,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Source: facebook.com/forbes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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