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루이의 개인전 'SHADOWING', 프랑스 기소르에서 개최

알민 레크(Almine Rech)가 영국 아티스트 조지 루이(George Rouy)의 새로운 회화 전시회 'SHADOWING'을 열었다. 이 전시는 프랑스 기소르의 샤토 드 부아젤루(Château de Boisgeloup)에서 11월 23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주말, 조지 루이는 프랑스의 역사적인 샤토 드 부아젤루에서 알민 레크와 함께 개인전을 열었다.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의 조각 스튜디오 내부에서 개최된 'SHADOWING'은 이 공간을 위해 특별히 구상된 새로운 회화 작품들을 소개하며, 예술 역사에서 가장 급진적인 신체 사상가 중 한 명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그의 육체와 뼈에 대한 본능적인 탐구를 이어간다.
루이의 인물들은 홀로 있거나 얽혀 있으며, 긴장과 해방의 상태 사이에서 영원한 흐름 속에서 나타나고 사라진다. 멍든 색조의 팔레트와 표현적인 붓질은 스펙트럴하면서도 인간적인 몸체를 만들어내며, 갤러리의 설명에 따르면 “질량, 움직임, 정체성에 대한 랩소디적 탐구”로 묘사된다. 이번 전시는 루이가 “자신과의 전쟁 중인 몸”이라고 부르는 주제를 계속해서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존재는 사실보다 정체성과 친밀함의 협상으로 여겨지며, 안정성의 외관에 도전하여 남아 있는 혼란 속의 모든 아름다움을 발견하라는 요청을 담고 있다.
'SHADOWING'은 한나 배리 갤러리(Hannah Barry Gallery)와 하우저 & 비르트(Hauser & Wirth)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현재 프랑스 기소르에서 11월 23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샤토 드 부아젤루의 주소는 2 Rue du Chêne d'Huy, 27140 Gisors, France이다.
Source: hype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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