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발생한 강진

2024년 1월 1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인해 사망자 수는 245명에 달했으며, 76,144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많은 주민들이 혹독한 겨울 추위 속에서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되었으며, 약 15,000명이 피난처를 찾았다. 이에 대해 건축가 시게루 반은 166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9개의 건물 계획을 제안했다.

Source: spoon-tam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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