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경매, 1억 4천 3백만 달러의 판매 기록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1억 4천 3백만 달러의 판매 기록이 세워졌다. 이번 경매에서는 피터 도이그의 작품이 큰 인기를 끌며 높은 가격에 낙찰되었으나,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이번 경매에서는 폴라 레고와 수잔 발라돈을 포함한 네 명의 아티스트에 대한 기록이 새롭게 갱신되었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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