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라 헤프워스의 조각 작품, 영국에 남기로 결정


영국 조각가 바버라 헤프워스의 1943년 작품인 《색깔이 있는 조각 (타원형 형태) 연한 파란색과 빨간색》이 헤프워스 웨이크필드 박물관과 영국 자선단체 아트 펀드의 성공적인 재정 모금 캠페인 덕분에 영국에 남게 되었다. 2,800명 이상의 대중이 이 캠페인에 기여하여, 작품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380만 파운드(520만 달러)를 모금했다.
Source: www.artforum.com


영국 조각가 바버라 헤프워스의 1943년 작품인 《색깔이 있는 조각 (타원형 형태) 연한 파란색과 빨간색》이 헤프워스 웨이크필드 박물관과 영국 자선단체 아트 펀드의 성공적인 재정 모금 캠페인 덕분에 영국에 남게 되었다. 2,800명 이상의 대중이 이 캠페인에 기여하여, 작품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380만 파운드(520만 달러)를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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