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영화 제작자 데이비드 미므랑 상대 소송 제기


국제 경매 하우스 필립스가 영화 제작자 데이비드 미므랑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필립스는 미므랑이 잭슨 폴록의 캔버스에 대해 약속한 1,45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므랑은 억만장자 설탕 재벌 장-클로드 미므랑의 아들로, 1948년경의 무제(無題) 흑백 작품에 대한 제3자 보증인 역할을 제안한 바 있다.
Source: www.artforum.com


국제 경매 하우스 필립스가 영화 제작자 데이비드 미므랑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필립스는 미므랑이 잭슨 폴록의 캔버스에 대해 약속한 1,45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므랑은 억만장자 설탕 재벌 장-클로드 미므랑의 아들로, 1948년경의 무제(無題) 흑백 작품에 대한 제3자 보증인 역할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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