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미술관, 하청 직원들의 열악한 근무 조건 주장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아르트 프로히비트 미술관에서 하청 직원들이 열악한 근무 조건을 주장하고 있다. 이 미술관은 데이비드 워너로위츠, 구스타프 클림트 등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하청 직원들은 근무 환경이 매우 불만족스럽다고 전하며, 이로 인해 그들의 작업 효율성과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근무 시간, 급여, 그리고 안전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더 큰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술관 측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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