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비엔날레 차기 공동 예술 감독 발표

부산 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2026년 9월 개막 예정인 제14회 부산 비엔날레의 공동 예술 감독으로 아말 칼라프(Amal Khalaf)와 에블린 시몬스(Evelyn Simons)를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아말 칼라프는 런던에 기반을 둔 GCC 아티스트 집단의 창립 멤버로, 아티스트 운영 협동조합인 큐빗(Cubitt)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블린 시몬스에 대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부산 비엔날레는 국제적인 현대 미술 전시회로, 매 2년마다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 공동 예술 감독의 임명은 비엔날레의 향후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ource: www.art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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