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아브라모비치, 2025년 일본 프레미움 임페리알 조각상 수상
세르비아의 개념 및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2025년 일본 프레미움 임페리알 상에서 조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구상화 화가인 피터 도이그가 회화 부문에서 이 영예를 안았다. 이 국제 상은 1989년부터 매년 일본 예술 협회에 의해 수여되고 있으며, 일본의 히타치 왕자의 후원을 받고 있다.
Source: www.art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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