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미술관, 예술가들의 팔레스타인 지지 요청 거부


지난 1월 18일 토요일, 브루클린 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현재 전시 중인 예술가들과 특별한 방식으로 만났습니다. 미술관 입구에서는 몇몇 예술가들이 ‘제노사이드 중단하라’라는 메시지가 새겨진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었고, 이 문구는 미술관의 상징적인 글씨체로 쓰여졌으며, 팔레스타인 연대의 상징으로 알려진 아랍 스카프인 케피예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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