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로스앤젤레스 메이드 인 L.A.


로스앤젤레스 해머 박물관이 오는 10월 열릴 메이드 인 L.A. 비엔날레에 참여할 27명의 작가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잘 알려진 아티스트인 칼 청, 존 나이트, 패트릭 마르티네즈, 윌 롤스, 아만다 로스-호, 레일라 와인라우브와 같이 경력이 화려한 작가들이 포함된 반면, 가장 젊은 아티스트인 알리 에얄과 같은 신진 아티스트들도 함께 전시됩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2023년에 비해 약간 작아졌지만 2020/21 에디션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전시 큐레이터인 에센스 하든과 폴리나 포보차는 아직 전시 제목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는 세대 간의 작가들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머 박물관의 새로운 관장 조이 라이언은 “이 비엔날레는 지역 및 국제 관객에게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놀라운 작품을 기념할 기회를 제공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칼 나이트의 새로운 작품과 윌 롤스의 안무, 레일라 와인라우브의 연극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과거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새로운 작가들도 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로스앤젤레스의 복잡한 예술 생태계를 반영합니다.
Source: www.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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