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아트 딜러 더그 크리스마스, 2년 간의 수감 선고 받다

컨텐츠: 1970년대와 80년대부터 로스앤젤레스 미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아트 딜러 더그 크리스마스가 연방 감옥에 24개월의 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5월 그의 갤러리 파산 상태에서의 횡령 혐의 3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고,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월 17일에 입감할 예정입니다.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초래한 재정 행동의 패턴을 들어내며, 연방 검찰은 더욱 엄격한 처벌을 주장했습니다.

Source: www.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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